[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멤피스 데파이를 노리는 토트넘.
Advertisement
데파이가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게 될까.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이 FC바르셀로나의 공격수 데파이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Advertisement
데파이는 지난해 여름 올림피크 리옹을 떠나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이번 시즌 19번의 프리메라리가 경기에 출격해 10골 2도움을 기록중이다.
하지만 꾸준히 선발 출전하는 데는 애를 먹고 있다. 데파이는 이번 시즌 햄스트링, 아킬레스건 부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바르셀로나에서의 미래에 의문 부호가 붙는 상황. 이에 많은 클럽들이 데파이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고국 친정 클럽 PSV아인트호벤과 인터밀란, 유벤투스 등이 데파이를 원하는 팀들이다.
Advertisement
여기에 토트넘까지 가세했다. 유럽 축구 전문 저널리스트 제라드 로메로는 토트넘이 해리 케인의 미래 거취가 불투명한 가운데, 데파이를 영입하려고 노력중이라고 주장했다.
케인은 지난해 여름 팀을 떠나 맨체스터 시티행을 추진했지만, 반대에 부딪히며 잔류했다. 올여름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