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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남편과 집 앞 데이트 중인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여유롭게 차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양미라. 이어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모습' 이른바 '꾸안꾸' 스타일은 센스 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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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양미라는 "아니 서호랑 있을 때랑 나랑 있을 때랑 표정차이 뭐죠?"라며 주먹을 날리는 이모티콘을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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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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