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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1호 오빠 지석진이 2주 만에 다시 가게로 돌아왔다. 앞서 지석진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약 2주간 자리를 비웠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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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이경은 "형 없었을 때 튀김 엉망이었다"고 했지만, 지석진은 "방송 보니까 '빈틈이 안 느껴지더라'고 하더라"며 설움을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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