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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에 따르면, 개학 직후 1주간(지난 2∼7일) 학생 394만6559명과 교직원 42만2408명의 건강상태 자가진단 애플리케이션(앱) 응답 결과와 질병관리청이 보유한 PCR(유전자증폭) 검사 결과를 연계·분석한 결과 신속항원검사키트의 양성 예측도가 약 89%였다. 등교 전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총 18만1258명이 양성이었는데 이 중 16만1329명이 PCR 검사 결과 확진된 것으로 나타나 확진자 조기 발견으로 학교 내 코로나 확산 방지에 큰 효과가 있었다는 자체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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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는 총 4290만 개의 신속항원검사 키트가 학생과 교직원에게 배부된다. 이번 달에는 총 6050만 개의 키트를 전국 유·초·중·고 학생과 교직원에게 제공하고 등교 전 선제 검사(학생 2회, 교직원 1회)를 받도록 권고 중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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