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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파이는 경기 후 라커룸 분위기를 담은 동영상을 SNS에 올렸다. 영상에서 데파이와 다니 알베스는 샤워를 마친 후 퇴근 복장으로 환복을 완료했지만, 저 멀리 제라르 피케는 여전히 옷을 입지 못했다. 데파이는 이를 알아차리지 못한 채 그대로 SNS에 이를 공개해버렸다. 데파이의 팔로워수는 1400만명. 무려 1400만명이 피케의 누드를 보게된 셈이다. 이를 본 한 팬은 "피케는 팬티를 입을 시간도 없었나보다"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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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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