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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상민은 목발을 짚은 채 다리를 절뚝이며 등장했다. 액자를 걸려고 사다리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헐거운 사다리가 무게를 못 이기고 쓰러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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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상민은 "그래서 '사다리는 좋은 걸 사라'라는 걸 알게 됐다"면서 "내가 얼마나 다쳐야 위로해줄거냐"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어 "액자 달 때 배가고파서 청국장을 냄비에 올렸는데 다쳤다"며 "청국장 새까맣게 탈 때까지 누워있었다"며 당시 상황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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