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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랑닉 임시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16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21~2022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에서 0대1로 패했다. 이로써 맨유는 16강 1, 2차전 합계 1대2로 밀렸다. 8강 진출에 실패하며 고개를 숙였다. 맨유는 앞서 열린 16강 1차전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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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기브미스포츠는 '호날두가 패배 뒤 심판에게 분노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일부 장면에서 논란의 여지가 있었다. 호날두는 선수들이 충돌한 뒤 재빨리 심판에게 파울을 어필했다. 그는 심판과 격한 말을 나눴다. 그는 손으로 안경 모양을 만드는 동작까지 취했다. 심판 판정에 격분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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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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