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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근 지인만남도 거의 없고 일-집 반복이었는데 어디서 걸린지 알 수 없어서 이젠 정말 피하기 어려운 수준인 것 같아요. 다들 건강 조심 또 조심하셔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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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는 "최대한 빨리 잘 회복해서 돌아오겠습니다 다들 아프지 말고 건강히 지내다가 만나요"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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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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