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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태진은 "축구 덕분에 마른비만을 극복했어요. 체지방은 줄고 근육량이 올라가 있더라구요"라며 "근데 내 몸은 똥글똥글 해졌는데!!!! 어쩔 수 없죠 뭐 헤헤헤 이런 나도 내가 귀여워 해줘야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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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본 최여진은 "예뻐"라고 극찬했고, 팬들 역시 "어디가 동글동글하냐"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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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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