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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함소원은 카메라로 새집 신발장을 비추며 "혜정이 신발봐요. 너무 멋쟁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신발장 안에는 딸 혜정 양의 신발은 물론 함소원의 신발 역시 다양하게 채워져있었다. 신발장의 널찍한 구조와 명품 신발 여러 개도 보여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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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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