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을지대학교병원이 4월 2일부터 토요일 진료를 전면 개시한다. 지난해 9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잠정 중단된 이후 7개월 만의 재가동이며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등 전 진료과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Advertisement
진료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이며, 접수 마감은 오전 11시 30분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통합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유탁근 병원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커지면서 진료 공백이 사회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특히 평일에 병원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의 편의를 위해 토요일 진료 서비스를 재개했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관 본연의 역할인 지역 주민 건강수호와 공백없는 진료체계를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