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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날 정형돈의 도로교통법 위반 사항에 대해 과태료 6만원과 벌점 15점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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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형돈은 자막을 통해 "운전 중 핸드폰 사용은 명백한 불법으로 합당한 처벌을 받겠다"고 밝혔다. 또 게시판에 "직접 경찰서로 가서 자수할 예정"이라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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