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윤지가 딸 라니, 소울 양과의 '삼모녀룩'에 감격했다.
이윤지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삼모녀룩하는 날이 오다니", "할머니가 그랬지 넌 좋겠다 딸이둘이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란 풍선이 가득한 곳에서 파티 중인 이윤지와 딸 라니 소울 양의 모습이 담겼다. 이윤지와 라니, 소울 양은 똑같은 가디건을 맞춰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 환하게 웃고 있는 이윤지와 큰 딸 라니는 특히 닮은 모습으로 귀여움을 더한다. 두 딸과 시밀러룩을 맞춰 입은 이윤지의 감격적인 순간이 느껴진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