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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하그 감독은 맨유의 새 감독 후보 중 가장 유력한 인사로 꼽힌다. 현지에서는 텐 하그 감독과 파리생제르맹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2파전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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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보도를 접한 텐 하그 감독은 사실이 아니라고 잘라말했다. 텐 하그 감독은 벤피카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앞두고 BT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그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네덜란드에 이미 많은 외국인 선수들이 활약중이다. 우리는 클럽에서 영어를 사용한다. 그 이유로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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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텐 하그 감독의 새 행선지로 꼽히는 맨유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패하며 16강에서 동반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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