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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민수는 앞서 출연한 '라디오스타'에서 오열이 형 별명을 얻은 것을 언급하며 "여전히 고통 받는 중이다. 그래도 친근한 이미지가 생겨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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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는 '다시 와주라' '한숨' '빨간 맛'까지 오열 3대 창법에 대해 "많이 힘들다. 경연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하고 싶어서 후반부에 고음을 내다가 한계치를 넘어서 더 가버렸다. 지르다가 멈춰야 하는데 더 질러서 필름이 끊겼다"며 "사람들이 '이승 하직 창법'이라고 하더라"고 밝혀 재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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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근에는 윤후의 생각이 바뀌었음을 밝혔다. 윤민수는 "윤후가 '유퀴즈' 촬영을 하고 왔는데 갑자기 조회수를 신경 쓰더라. 이틀 만에 10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단시간에 조회수가 오른 것에 대한 부심이 있더라"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훈훈한 미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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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