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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최근 루푸스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올라갔다 44kg를 감량했다는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한 질문에는 "68kg에서 52kg까지 한달 반이걸렸다. 필라테스와 스트레칭 등을 추천한다. 튼살은 어쩔 방법이 없어 그냥 포기한 상태로 살아가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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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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