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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나비드는 "살아가다 뜻하지 않게 겪게 되는 좌절과 방황, 외로움의 순간마다 걸음을 멈추고 뒤를 돌아보면 항상 같은 자리의 한 그루 나무 처럼 편안한 그늘을 만들어 위안을 주는 존재가 있다. 언제든 돌아갈 수 있는 안식처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노래를 썼다"며 "이번에는 내가 받은 사랑을 밝고 따스하게 담아낸 이 노래가 듣는 분들의 마음에 푸르른 나무 한 그루로 자라나길 기대해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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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을 전공한 그는 가수 데뷔 이후에도 곡과 앨범을 스스로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표지 앨범 디자인까지 직접 소화하는 팔방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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