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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아이가 등원 때마다 기분이 안 좋은 게 엄마랑 너무 급하게 헤어져서 그런가 싶어서..오늘 아침에는 등원을 서둘렀다"며 "여유롭게 도착해서 좋아하는 닭장에서 꼬꼬도 보고 나뭇가지 공룡도 줍고, 형아들 노는 운동장 구경도 하다가 들어가는데 또 통곡을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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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좀 더 끼고 있어야 하나. 아니면 놀이학교를 갔어야? 지금이라도 알아볼까. 다른 애들도 다 겪는 정상적인 수순인가. 이러다 괜찮아질까"라고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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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인 서현진은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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