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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체크무늬 옷으로 커플룩을 맞춰 입은 한지혜와 딸의 모습이 담겼다. 한지혜 딸은 베레모까지 쓰고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 통통한 무발목을 뽐내며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지혜는 딸 때문에 진땀을 흘리면서도 꿀 떨어지는 눈빛과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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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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