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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비의 초대를 받은 배우 김재욱, 이시언이 등장했다. 제작진은 이들에게 "미친 사랑을 경험해 본 적이 있냐"고 질문했고, 가장 먼저 비는 "난 안돼"라며 묵비권을 행사했다. 최근 배우 서지승과 결혼한 이시언은 "난 지금 와이프"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그러자 비는 배신감을 느낀 듯 이시언을 노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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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시언은 "나도 똑같은 친구인데 나도 알면 안 되냐"며 "차별하지 마라"라며 서운해했고, 비는 "10년짜리랑 3개월짜리 단기랑 같냐"며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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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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