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와 스킨십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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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자친구와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맨날 더 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 이 세상에서 나한테 상처주는 것들은 내가 치우고 혼내고 없앨테니 너는 그저 옆에 오래오래 있어 달라는 사람"이라며 남자친구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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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건물 앞에서 남자친구 앞에 서 뽀뽀하는 포즈를 취하며 풋풋한 두 사람의 연애를 공개했다.
배우 데뷔를 앞두고 있는 최준희지만 남자친구와 연애를 숨기지 않고 그대로 공개하는 최준희의 대범함이 감탄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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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준희는 최근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최준희는 남자친구에 대해 "작년 8월부터 만났다"며 "내가 꼬셨다. 나이차이가 많이 난다. 할머니도 만났다"고 소개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스무살이 됐다. 최근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며,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책 출판도 준비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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