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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맨날 더 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 이 세상에서 나한테 상처주는 것들은 내가 치우고 혼내고 없앨테니 너는 그저 옆에 오래오래 있어 달라는 사람"이라며 남자친구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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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데뷔를 앞두고 있는 최준희지만 남자친구와 연애를 숨기지 않고 그대로 공개하는 최준희의 대범함이 감탄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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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스무살이 됐다. 최근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며,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책 출판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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