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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내일 다시 눈 뜨면 내가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고 쓰려고 했다. 근데 고양이를 그리자 그러면 안될 것 같았다. 너는 내가 필요하지'라고 적힌 낙서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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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스무살이 됐다. 최근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며,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책 출판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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