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요키치는 지난 시즌 MVP를 수상했다. 당시에서 시즌 초반 조엘 엠비드, 르브론 제임스와 경쟁을 벌였고, 시즌 중, 후반 제임스 하든이 가세했지만, 햄스트링 부상으로 낙마. 결국 시즌을 별다른 부상 벗이 맹활약한 요키치에게 돌아갔다.
Advertisement
올 시즌도 마찬가지다. 요키치는 여전히 뛰어나다. 자말 머레이가 부상으로 나오지 못한다. 요키치는 에이스지만, 외곽의 좋지 않은 공격력 때문에 요키치에 대한 의존도가 극심해졌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능력은 더욱 과시하고 있다.
Advertisement
2년 전 MVP 2연패를 차지했던 아데토쿤보도 상당히 좋다.
Advertisement
단, MVP 레이스에서는 3위다. 2위는 엠비드다. 지난 시즌 막판 부상으로 아깝게 정규리그 MVP를 놓쳤다.
사실 빅맨 3대장 중 누가 받아도 별다른 이의는 없다. 일단 요키치가 앞서고 있고, 엠비드, 아데토쿤보가 뒤를 쫓고 있다. 이밖에 루카 돈치치, 더마 드로잔 등이 MVP급에 걸맞은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