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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턴은 4-2-3-1 전형을 선택했다. 산체스가 골문을 지켰다. 포백은 쿠쿠렐라, 덩크, 더피, 펠트만이 포백을 형성했다. 허리 2선은 그로스와 비수마가 나섰다. 공격 2선에는 매칼리스터, 마치, 트로사드가 배치됐다. 원톱은 무페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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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4분 토트넘이 찬스를 잡았다. 브라이턴 수비진이 골키퍼에게 백패스했다. 산체스가 볼을 잡았다. 케인이 압박했다. 산체스가 패스를 하려고 했다. 케인이 쇄도해 잡아냈다. 케인이 텅빈 골문을 향해 드리블한 뒤 슈팅했다. 골문을 비켜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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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의 주도권은 브라이턴으로 넘어갔다. 브라이턴은 볼을 돌리면서 토트넘의 균열을 노렸다. 전반 23분 브라이턴의 트로사드가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다. 수비수 맞고 나갔다. 이어진 코너킥에서 다시 한 번 공격을 펼쳤다. 골로 연결하지 못했다. 전반 26분에는 마치가 오른쪽을 파고들어갔다. 그리고 패스, 무페이가 슈팅으로 연결했다. 다이어가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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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코너킥 상황에서 토트넘은 공세를 이어갔다. 그리고 첫 골을 만들었다. 손흥민이 문전 안에서 볼을 잡았다. 수비진을 흔든 뒤 패스를 내줬다. 이를 클루세프스키가 슈팅으로 연결했다. 앞에 있던 로메로 몸맞고 굴절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1-0으로 앞서나갔다.
결국 양 팀은 전반에 더 이상의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전반은 1-0 토트넘의 리드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