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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에 도착한 두산의 캡틴 김재환이 훈련 중인 정훈을 발견하고 인사를 하기 위해 그라운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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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은 함께있던 허경민과 함께 높아진 사직구장의 펜스를 바라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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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지난해 11월 3일부터 사직구장 리모델링에 돌입했다. 홈플레이트를 3m 가량 백스톱 쪽으로 당기고, 내야 전체를 새로 구성하는 작업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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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즐거운 만남을 갖는 두산과 롯데 선수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