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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시즌 WK리그는 19일 인천 남동경기장에서 인천 현대제철-수원FC의 공식 개막전으로 시작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 경기를 비롯해 1라운드 3경기가 다음 달 2일로 연기됐다. 보은상무-서울시청의 1라운드는 다음 달 3일로 미뤄졌다. 24일 예정됐던 2라운드 4경기는 다음 달 14일로 바뀌었다. 31일 개최하려던 3라운드 4경기는 5월 23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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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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