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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한 팔에 붕대를 감고 있어 궁금증을 일으켰다. 이에 한 지인은 "어쩌다 화상을 입은거래 괜춘헌겨? 자국은 안 남는겨?"라고 물었고, 이채영은 "슈퍼울트라초가디언 종족이라 코로나는 피해가도 화상자국은 간직해버리는 사람 여기있습니다"라며 화상을 입은 사실을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 또한 "3도 화상"이라는 이채영은 "어쩌다 그래써"라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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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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