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핵심은 단연 손흥민이었다. 경기 전 콘테 감독은 "쏘니(손흥민 애칭)는 결과를 바꿀 수 있는 선수다. 모든 경기를 뛰는 선수들은 일정기간 동안 컨디션이 최상이 아닐 수 있다. 그럼에도 손흥민은 잘해주고 있다. 골을 넣느냐, 못 넣느냐의 문제는 아니다. 난 순전히 선수들의 퍼포먼스로 평가한다. 쏘니는 내 계획에 있는 선수다. 손흥민을 선발에서 제외할 생각이 없다.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나는 그 정도로 미치지 않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현지 언론은 당황한 모습이다. 영국 언론 풋볼런던은 그에게 평점 6점을 부여했다. 이 매체는 '토트넘의 선제골에 도움을 줬다. 그는 많은 것을 되찾기 위해 노력했다'고 봤다. 또 다른 영국 언론 이브닝스탠다드는 손흥민에 평점 4점을 줬다. 이 매체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다. 콘테 시스템에 어울리지 않는다. 휴식이 필요해 보인다'고 평가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