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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가은은 "언니가 있다. 진짜 할 말이 많다"면서 "고등학교 때까지 언니한테 진짜 많이 맞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머리채를 잡고 배를 때리기도 했다. 발가락도 물려서 피도 났다"며 "주먹으로 맞아서 잇몸에서 피 난 적도 있다"며 살벌한 자매 전쟁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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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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