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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는 "북창동순두부 뿌시고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사진도 뿌셨어요. 아니 운동하고 났더니 하루도 안지났는데 이곳저곳 쑤시고 알배겼어요. 진짜 몹쓸몸. 영심이 보여주려고 이것도 찍고 저것도 찍고 하는데 사진 감각 없는 전 보여드릴게 제 사진뿐이에요.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볼게요"라며 LA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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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코미디TV '얼짱시대'를 통해 얼굴을 알린 홍영기는 2012년 3살 연하 이세용과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결혼 10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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