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얼짱 출신 CEO 홍영기가 LA 여행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17일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기와L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홍영기는 "북창동순두부 뿌시고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사진도 뿌셨어요. 아니 운동하고 났더니 하루도 안지났는데 이곳저곳 쑤시고 알배겼어요. 진짜 몹쓸몸. 영심이 보여주려고 이것도 찍고 저것도 찍고 하는데 사진 감각 없는 전 보여드릴게 제 사진뿐이에요.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볼게요"라며 LA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Advertisement
공개한 사진에는 화창한 LA에서 여행을 즐기는 홍영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트레이닝 바지에 배꼽을 드러낸 톱을 입은 홍영기는 베이글녀의 정석을 보여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코미디TV '얼짱시대'를 통해 얼굴을 알린 홍영기는 2012년 3살 연하 이세용과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결혼 10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SC이슈] "은퇴 후 배우 도전하고파"…'피겨 프린스' 차준환, 김선호→이세영 소속 판타지오에 새둥지 -
[공식]티파니, ♥변요한과 혼인신고 한달 만에 기쁜 소식 알렸다..PMG코리아에 새둥지 -
'중식여신' 박은영, 끔찍한 반죽기 사고 당했다..."손 빨려 들어가" ('옥문아')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