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살이 너무 빠졌다고 털어놨다.
간미연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무 빠졌다"라는 글과 함께 몸무게와 체지방이 기록된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캡처 속 간미연의 몸무게는 47.15kg에 체지방은 19.6%로 측정됐다. 키가 169cm로 알려진 간미연은 평소보다 더 많이 빠진 몸무게와 체지방 때문에 고민을 토로해 걱정을 자아낸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2019년에 결혼했다. 간미연은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형' 잠정 하차한 김희철, 한 달만에 등장...확 좋아진 얼굴 -
88세 전원주, 결국 일 냈다...13세 연하 탑배우 실명 언급 "혼자 좋아했다" (전원주인공) -
고은아, 불룩 튀어나온 배에 임신 발표 고민…가족들도 발칵 "이거 사건 돼" -
'타블로 딸' 16세 하루, 美 대학 준비 중 '영화 번역' 참여.."너무 재밌어해" -
이하늘, 에픽하이 폭행 루머에 분통 "미쓰라 어떻게 때리냐, 체급이 안 돼" -
31기 경수, 결국 '뒷담화 피해' 순자♥ 공개 응원.."방송 보느라 고생했어" [전문] -
차가원 회장, 'MC몽과 불륜설' 직접 입 열었다.."회사 빼앗기 위한 스캔들" (PD수첩) -
송혜교·서경덕 교수, '15년 깊은 인연' 끝에 또 일 냈다.."美에 한국 역사 알리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