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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로 글로벌 무대에 우뚝 선 윤여정은 전작에 이어 또 다시 이민자의 삶을 연기하게 됐다. 윤여정은 "여러분이 보시며 찾아보시라. 이민 이야기고 물론 다르다. 저는 이 작품을 하면서 배우가 우리가 문제가 내가 이 역할을 받으면 리서치를 많이 하는 타입이 있지만, 나는 그렇게 하는 타입이 아니다. 그 순간에 사람이 역경에 빠졌을 때 역경인지 모른다. 그걸 헤치는 데만 집중한다. 전작과는 다른 이야기다. 이름이 비슷하지만 이 여자의 이야기는 다르다. 시간대도 다르고 상황도 다른 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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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윤여정이 노년의 '선자' 역으로 열연했으며, '한수' 역에 이민호, '솔로몬' 역에 진하, 10대 시절의 '선자' 역에 김민하, '나오미' 역에 안나 사웨이, 젊은 시절의 '경희' 역에 정은채, '양진' 역에 정인지, '톰' 역에 지미 심슨, '요셉' 역에 한준우, '에쓰코' 역에 미나미 카호, '이삭' 역에 노상현, '모자수' 역에 아라이 소지 그리고 어린 '선자' 역에 전유나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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