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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는 '파친코'를 통해 오랜만에 드라마로 돌아옴과 동시에 시대극을 소화하게 됐다. 이민호는 "늘 작품으로 인사드리는 일은 살아가며 가장 설레고 즐거운 일인 것 같고, LA에서 인사드리니 더욱 더 특별한 하루가 될 것 같다. 옷 같은 경우는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을 많이 했다. 그 시대에는 단순히 스타일링해서 보여주기보다는 한 사람에게 옷의 의미란 나를 방어하고 한때는 강화하는 무기 같은 수단이라 생각해서 굉장히 많은 옷을 입어봤고, 그런 옷들을 통해 한수의 감정을 대변하고 때로는 신분을 숨기는 스타일링을 해봤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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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윤여정이 노년의 '선자' 역으로 열연했으며, '한수' 역에 이민호, '솔로몬' 역에 진하, 10대 시절의 '선자' 역에 김민하, '나오미' 역에 안나 사웨이, 젊은 시절의 '경희' 역에 정은채, '양진' 역에 정인지, '톰' 역에 지미 심슨, '요셉' 역에 한준우, '에쓰코' 역에 미나미 카호, '이삭' 역에 노상현, '모자수' 역에 아라이 소지 그리고 어린 '선자' 역에 전유나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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