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민하는 "오디션 과정은 3~4개월을 봤다. 연기 하는 것은 당연하고 중간의 인터뷰도 많이 했다. 이런 오디션은 처음 봐서 진짜 많이 배웠고 영혼을 짜내서 했던 오디션이었던 것 같다. 저스틴 감독님과 코고나다 감독님 저에게 공통적으로 해주신 말씀은 그 자리에 존재하고 숨쉬라고 가장 많이 말씀해주셨다. 그리고 그게 가장 중요하기도 했던 것 같다. 그리고 선자를 하고 나서 연기를 한 것 뿐만 아니라 제 자신을 너무 많이 돌아본 시간도 된 것 같다. 그냥 연기적으로만이 아니라 뭔가 그 외의 것도 많이 배우고 제 목소리를 내는 법도 배우고 내가 누군지를 알아가는 시간이라서 저에게는 너무 값졌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윤여정이 노년의 '선자' 역으로 열연했으며, '한수' 역에 이민호, '솔로몬' 역에 진하, 10대 시절의 '선자' 역에 김민하, '나오미' 역에 안나 사웨이, 젊은 시절의 '경희' 역에 정은채, '양진' 역에 정인지, '톰' 역에 지미 심슨, '요셉' 역에 한준우, '에쓰코' 역에 미나미 카호, '이삭' 역에 노상현, '모자수' 역에 아라이 소지 그리고 어린 '선자' 역에 전유나가 출연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