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민하는 "사실 부담감이 없다면 거짓말이고 많은 기대를 해주시니 감사했는데 한편으로는 '그 정도는 아닐 수 있는데'하고 걱정을 했어서 어떻게 반응이 나올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많은 칭찬도 해주시고 좋게 봐주셔서 너무 다행이었고 작품 전체로 봤을 때는 예상한 것도 있었고 다행인 것도 있었고, 진짜 기분 좋게도 복합적인 감정이 많이 섞여 있었다"고 했다.
Advertisement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윤여정이 노년의 '선자' 역으로 열연했으며, '한수' 역에 이민호, '솔로몬' 역에 진하, 10대 시절의 '선자' 역에 김민하, '나오미' 역에 안나 사웨이, 젊은 시절의 '경희' 역에 정은채, '양진' 역에 정인지, '톰' 역에 지미 심슨, '요셉' 역에 한준우, '에쓰코' 역에 미나미 카호, '이삭' 역에 노상현, '모자수' 역에 아라이 소지 그리고 어린 '선자' 역에 전유나가 출연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