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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엄마가 있는 화장실에 따라 들어온 딸 태리 양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혜는 딸이 들고 있는 초콜릿을 가리키며 "이거 누구 만들어줄 거에요"라고 물었고, 태리 양은 "엄마 줄 거에요"라고 망설임 없이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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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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