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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금기에 도전한다. 래시포드는 위기의 남자다. 최근 계속된 부진에 빠지며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제외됐다. 랄프 랑닉식 전술에 좀처럼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팬들을 향한 손가락 욕설 논란까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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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리버풀도 뛰어들었다. 리버풀은 오래전부터 래시포드의 재능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한국시각)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래시포드가 맨유 유스 출신으로 타 팀 이적에 큰 관심이 없지만 최근 들어 팀을 떠나는 것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래시포드는 내년 맨유와 계약이 만료된다. 실제 이적이 벌어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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