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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타격감에 대한 걱정 때문인지 그는 베태랑 김강민과 끊임없이 토론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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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론은 지난 17일까지 치른 4차례 시범경기에서 1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출루조차 한 번도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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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통산 성적은 2019~2020년 두 시즌 동안 47경기에서 타율 0.170(88타수 15안타) 6홈런 16타점이다.
김원형 감독은 크론이 아직 적응 과정을 거치고 있다는 판단이다..
"시범경기에서 안타를 치지 못했지만, 연습경기에서는 안타 3개를 쳤다. 3개 모두 직구를 쳐서 안타를 만들어냈다"며 그에 대한 무한 신뢰를 보내고 있다.
" 냄새 맡기-경배 하기-키스 하기"로 특별한 기운을 받은 그의 배트가 오늘은 어떤 응답을 해올지 기대된다.
고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