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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특급 윙어 무사 디아비(레버쿠젠)가 거액에 이적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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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매체 '스포트1'에 따르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아스널, 뉴캐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번 여름 디아비를 영입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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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2세에 불과한 디아비는 현재 분데스리가에서 가장 인상적인 젊은 선수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시즌 독일 1부 리그와 유럽 리그에서 32경기에 출전해 16골-9도움의 놀라운 기록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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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레버쿠젠은 디아비를 계속 붙잡고 싶어하면서도 5050만파운드(약 805억원)의 이적료가 충족된다면 디아비를 원하는 팀에 보낼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한다.
레버쿠젠의 시장가격 눈높이를 낮춰 특급 윙어의 이적이 성사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