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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던 중 아르테타 감독의 불만이 화두로 올랐다. 아스널은 16일 열린 리버풀과의 홈경기에서 0대2로 졌다. 리그 5연승 행진이 멈췄다. 경기 후 아르테타 감독은 일정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다. 그는 "EPL은 경기 일정을 바꾸지 않을 것이다. 첼시 또는 맨유와 경기를 할 때도 그랬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스널에게 공평하지 않다. 다가오는 주말에 선수들은 100%로 돌아올 것이다. 선수들은 잘 먹고 잘 잘 것이다. 이런 일정을 마련해준 리그에 정말 감사하다"고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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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으로서는 이 사실을 꼬집으면서 아스널만 불리하다는 아르테타 감독의 불평을 간접적으로 비판한 것이다. 콘테 감독은 "누군가 일정이 공평하다 불공평하다고 말하려면 (연기 사실을)잊지 않아야 한다. 공평, 불공평을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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