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자리에서 콘테 감독은 "탕강가와 의무팀은 끝까지 부상에 대한 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했다"면서 "그러나 결국에는 수술을 받는 것이 최선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탕강가는 오른쪽 무릎을 다쳤다. 재활 치료를 해왔지만 차도가 없었다. 콘테 감독은 "이번 수술로 탕강가의 무릎은 깨끗해질 것이다. 그는 다음 시즌 준비될 것"이라며 시즌 아웃을 공식화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