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 수비수 자펫 탕강가가 시즌 아웃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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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은 웨스트햄과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 경기를 이틀 앞둔 18일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콘테 감독은 "탕강가와 의무팀은 끝까지 부상에 대한 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했다"면서 "그러나 결국에는 수술을 받는 것이 최선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탕강가는 오른쪽 무릎을 다쳤다. 재활 치료를 해왔지만 차도가 없었다. 콘테 감독은 "이번 수술로 탕강가의 무릎은 깨끗해질 것이다. 그는 다음 시즌 준비될 것"이라며 시즌 아웃을 공식화했다.
반면 라이언 세세뇽과 올리버 스킵에 대해서는 몸상태가 좋아졌다고 했다. 콘테 감독은 "세세뇽에 대해서는 4주간 기다렸고 다시 검사를 했다. 모든 것이 좋다면 우리와 훈련을 다시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킵에 대해서도 "이번 3월 A매치 이후 그가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다. 그의 통증도 좋아지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A매치 데이 이후 열리는 뉴캐슬전 복귀 여부에 대해서는 "지금은 답하기 어렵다. 2주나 남았다"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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