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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러거는 "맨유나 토트넘보다 아스널이 더 좋은 팀이다. 맨유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토트넘은 해리 케인이나 손흥민처럼 특별한 일은 만들어낼 수 있는 개인이 있다. 하지만 조직력이나 플레이하는 방식, 빌드업을 보면 아스널이 더욱 적절하다. 아스널은 잘 코칭된 팀이다"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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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27경기 16승 3무 8패 승점 51점으로 4위다. 11경기를 남겼다. 맨유는 29경기 14승 8무 7패 승점 50점으로 5위다. 아스널이 맨유보다 2경기를 덜 치르고도 승점이 높다. 훨씬 유리하다. 미러는 '아스널이 두 경기를 승리하면 승점 7점 차이가 난다. 그렇게 되면 격차가 너무 커서 좁힐 수 없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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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러거는 "아스널의 싸움은 4위 안에 드는 것이다. 첼시, 리버풀, 맨시티를 생각할 필요가 없다. 특정 팀을 상대로 얼마나 잘하는지 중요하지 않다. 승점 몇 점을 얻느냐가 중요하다. 아스널은 맨유, 토트넘, 웨스트햄과 싸우고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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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