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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찬과 키이스트는 최근 재계약을 두고 논의를 해오다가, 각자 길을 가기로 했다. 2014년부터 인연을 함께 해온 양측은 서로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며 약 8년 만에 이별하기로 했다. 키이스트는 김희찬의 새로운 도약을 진심으로 격려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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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 '학교 2017' '저스티스', 영화 '글로리데이' '광대들: 풍문조작단' 등 안방과 스크린을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했다. 특히 귀여운 이미지와 악역 캐릭터 등을 다양하게 소화,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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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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