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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주는 불편한 오른쪽 새끼 손가락에 손으로 만져보며 조심스런 모습으로 펑고를 받아냈고 타격훈련에도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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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튼 감독은 "경기에 나갈 정도로 몸 상태가 됐다. 수비, 송구 모두 잘 소화하고 있다"라며 "오늘도 경기에 나가고 싶다고 하더라. 다만, 손가락 회복이 우선이니 시간을 주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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