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부산=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롯데 이학주가 정상훈련을 소화하며 복귀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Advertisement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시범경기 전, 이학주가 그라운드에 나서 훈련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학주는 불편한 오른쪽 새끼 손가락에 손으로 만져보며 조심스런 모습으로 펑고를 받아냈고 타격훈련에도 임했다.
Advertisement
이학주는 지난달 27일 훈련 도중 슬라이딩을 하다 오른손 새끼 손가락 미세 골절이 됐다.
서튼 감독은 "경기에 나갈 정도로 몸 상태가 됐다. 수비, 송구 모두 잘 소화하고 있다"라며 "오늘도 경기에 나가고 싶다고 하더라. 다만, 손가락 회복이 우선이니 시간을 주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복귀 의지를 불태우며 밝은 모습으로 동료들과 함께 훈련에 나선 이학주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3.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