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의 세 쌍둥이가 백일을 맞았다.
황신영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삼둥이 백일 사진 드디어 나왔어용♥ 다섯장 먼저 올려용 드디어 사진 나오는 중 아영이 어떡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일 사진을 찍은 삼둥이의 모습이 담겼다. 한복에 갓, 가채까지 쓰며 콘셉트를 잡은 삼둥이는 진지한 표정으로 가야금을 뜯는 모습. 아영 양은 노란 한복을 입고 백일 상 사이에 앉아 귀여움을 더했다. 벌써 100일이 된 삼둥이들의 귀여운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황신영은 2017년 결혼, 지난해 인공수정으로 가진 세 쌍둥이를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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