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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일 사진을 찍은 삼둥이의 모습이 담겼다. 한복에 갓, 가채까지 쓰며 콘셉트를 잡은 삼둥이는 진지한 표정으로 가야금을 뜯는 모습. 아영 양은 노란 한복을 입고 백일 상 사이에 앉아 귀여움을 더했다. 벌써 100일이 된 삼둥이들의 귀여운 모습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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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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