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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은 아들 선이의 이 증상이 코로나19 증상이 맞는지 모르겠다며 네티즌들에게 증상에 대해 물었다. 또 "선이가 아기 때부터 6시까지 열경기를 해서 응급실을 드나들었는데요. 의사선생님 말씀으론 7세 이후론 경기 안 한다고 하는데 지금 이렇게 열이 나도 열경기는 끝난 걸까요? 열경기 트라우마가 있어서 무섭다"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코로나19 자가 키트 음성 결과, 체온계 등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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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송은 2003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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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김송 SNS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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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목구멍에 밥알이 걸린 거 같다고. 침 삼킬 땐 안 아프다고 자기 코로나면 엄마랑 못 자면 무섭다고 오늘 학교 가면서까지 두려워 했는데…하교할 때 울 언니를 보고 울면서 집에 오자마자 다 토하고 열이 급속도로 37.5도에서 38.8도 ㅠㅠ
코로나 증상이 아이들마다 다를 텐데 체한 건지 코로나 증세인지 모르겠어요.
내 주변에 거의 다 걸려서 코로나가 안 걸리는 게 오히려 이상한 좀비 세상. ㅠㅠ
질문. 코로나 걸린 아이들 증세 알려주세요
질문. 선이가 아기 때부터 6시까지 열경기를 해서 응급실을 드나들었는데요
의사선생님 말씀으론 7세 이후론 경기 안 한다고 하는데 지금 이렇게 열이 나도 열경기는 끝난 걸까요?? 열경기 트라우마가 있어서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