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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 없이 주요 핵심 선수들을 대거 발탁했다. 간판 공격수 트리오인 메흐디 타레미(포르투), 세다르 아즈문(레버쿠젠), 알리레자 자한바크시(페예노르트)가 명단에 이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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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치치 감독은 이밖에 이번 한국 원정경기에선 경고누적으로 뛸 수 없는 핵심 미드필더 사이드 에자톨라히(알가라파)와 수비수 사데그 모하라미(디나모 자그레브)도 대동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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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선두는 월드컵 본선 조추첨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FIFA는 오는 31일 발표될 FIFA 랭킹 기준으로 시드를 배정할 예정이다.
한국은 2011년 1월 아시안컵 8강에서 1대0으로 승리한 뒤 11년 넘게 이란을 상대로 A매치에서 승리하지 못하고 있다.(3무 4패)
월드컵 최종예선에서도 7경기 연속 무승(4무 3패) 중이다.
이란은 조 선두를 탈환하긴 위해선 반드시 넘어야 하는 맞수다.
파울루 벤투 대표팀 감독은 이미 본선을 확정지은 상황이지만 손흥민(토트넘) 황희찬(울버햄턴) 황의조(보르도) 김민재(페네르바체) 등 핵심 자원을 모두 소집했다.
이란전은 2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