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롯데 이틀 연속 '개점휴업', 부산 KIA전 우천 취소[부산 현장]

by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2 KBO리그 시범경기 KIA와 롯데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그라운드에 방수포가 깔려 있는 모습. 부산=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2.03.19/
Advertisement
[부산=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예정됐던 KIA 타이거즈-롯데 자이언츠전이 우천 취소됐다.

Advertisement
이날 오전부터 부산 지역에는 적지 않은 양의 비가 내렸다. 홈팀 롯데는 일찌감치 내야 전체에 방수포를 덮었으나, 빗줄기는 좀처럼 잦아들지 않았다. 결국 경기 시작 2시간여 전인 오전 10시45분께 우천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롯데는 18일 두산전이 비로 인한 그라운드 정비 관계로 우천 취소된 데 이어, KIA전까지 치르지 못하게 됐다.


Advertisement
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