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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한지우는 마스크를 하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한지우는 마스크로 자신의 얼굴을 가린 게 더 예쁘다며 만족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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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7년 데뷔한 한지우는 '리틀 송혜교'라는 별명을 얻으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17년에 3세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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