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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I(내향형) 유재석-이미주-이선빈-이말년-조나단, E(외향형) 정준하-하하-신봉선-이이경-진예(라붐)로 팀을 나눈 참가자들은 대화를 통해 서로의 성향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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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유재석은 "잠수 이별보다는 환승 이별을 몇 차례 당한 적 있다"며 "몇 차례라고 굳이 따지고 싶지 않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그녀가 진짜 아픈 줄 알았다"며 "일주일 뒤 건강한 모습이더라"고 떠올려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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